아내의 생일(환갑)이다.
동문체육대회에 잠깐 들렀다 용문산으로 갔다.
약 15년 만에 간 용문산은 새로운 시설들이 생기고 변화가 있었다.
아직 좀 이른 탓에 단풍은 이제 막 들기 시작이다.
그래도 사람들은 많다.

서로의 만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하루를 지냈다.
by h s 해송 2018. 10. 9. 22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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