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이들~
할아버지 대를 이어 피아노 발표회에서 연주하는 현지.
첫 발표회라 무척이나 긴장한 듯 하다.

내년에 피아노에 입문 할 서형이가 언니 흉내를 낸다.^^

제주도 여행 때의 네 남매들~~^^
by 해송 2015. 11. 5. 21:25
  • larinari 2015.11.07 21:28 신고 ADDR EDIT/DEL REPLY

    세상에 세상에....
    이럴 때 정말 안 먹어도 배부르다, 이런 말씀 하시게 될 것 같아요.
    네 손주가 어쩌면 저렇게 다들 이쁘고, 여전히 이쁘게 잘 크고 있네요.
    채윤이에게 드레스 주셨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때 채윤이 나이 현지가
    드레스 입고 연주를 하고 있군요.
    아이들 예쁜 사진,
    저렇게 훌쩍 자란 현지,
    덕분에 하게 된 시간여행,
    이래 저래 가슴이 왈랑왈랑 하네요.^^

    • hs 2015.11.08 20:50 EDIT/DEL

      ^^ 사모님 글은 참 재미있어요.
      마음도 보이고~~^^

      아이들이 하나님 아버지 품안에서 잘 자라고 있답니다.
      또 할머니, 할아버지를 엄청 좋아해요.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