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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예지가 벌써 돌이 되었답니다.

돌 기념 사진을 찍는데
시간이 많이 걸려서
힘이 드니까 울다,웃다를 반복하며 강행군.... ^*^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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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울음끝이 짧아서 금방 웃으며
포즈를 취해주는 우리 예지....^*^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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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난기 가득한 표정과
조신한 이미지를 함께
.....♥ ♡
by 해송 2008. 1. 30. 21:22
  • 예지맘 2008.01.30 23:05 ADDR EDIT/DEL REPLY

    아고...이뻐라 ^^

    • h s 2008.01.31 08:53 EDIT/DEL

      ^^ 언제나 봐도 이쁘지?ㅋㅋ

  • larinari 2008.01.31 00:29 ADDR EDIT/DEL REPLY

    워낙 인물이 되니까 우는 모습도 이쁘구여.
    특히 코 파는 사진 젤 귀여워요.
    아유~ 이렇게 이쁜 손녀 보셨으니 하루하루가 행복하지 않으실 수가 있나요.
    ^^

    • h s 2008.01.31 08:57 EDIT/DEL

      그~죠?
      원래 우는 모습은 미운건데 희한하게 우리 예지는 우는 모습도 이삐데요.ㅋㅋ
      우리 아기라 그런가???????
     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로 어찌나 수다스럽게
      떠드는지 친할머니께서
      "쟤 방언하나?"
      하시더라구요. ^*^

  • hayne 2008.01.31 10:41 ADDR EDIT/DEL REPLY

    손주 봤다고 엄청 좋아하시던거 정말 엊그제 같은데
    일년이 흘렀군요.
    해맑고 예쁘게 자라서 많이 좋으시겠어요.

    • h s 2008.01.31 13:14 EDIT/DEL

      정말 빠릅디다.
      아마 하나님께서 시계추를 조금씩 빨리 돌리시는 건 아닌지? ㅋ
      전에 어른들께서 손주가 눈에 밟힌다느니,눈앞에 삼삼하다느니...아런 말씀들을 하시던데 예지가 자라면서 이런 저런 것들을 배워가니까 그런 말이 실감이 납니다. ^^

  • forest 2008.01.31 20:30 ADDR EDIT/DEL REPLY

    에궁~ 예뻐라~
    옆에 꼭 끼고 살고 싶으시지요?^^

    • h s 2008.01.31 20:44 EDIT/DEL

      네~~~~에.
      정말 그래요.
      근데 쟤는 우리 집에만 오면 흥분을 하는지 지쳐 비틀거리면서도 계속 돌아다녀요.
      잠이 오는 거 같아서 자장가를 불러 주면 버~얼떡 일어나서 춤을 추고....^*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