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맑은 하늘에 난 발자국을 아시나요?

김포공항에서 강릉으로 가는 비행기의 발자국.

어릴 때 저것이 신기해서 친구들과 늘 바라보곤 했는데 그동안 잊었다가

우연히 하늘을 보다가 다시 발견을 했습니다.

그 커다란 쇳덩이가 사람들을 많이 싣고 하늘을 날아다닌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을 해도

신기할 뿐입니다. ^^

by h s 해송 2008. 1. 24. 21:02
  • hayne 2008.01.24 23:36 ADDR EDIT/DEL REPLY

    와우! 환상적인 사진입니다~
    요즘은 사진기를 항상 휴대하시나봐요^^

    • h s 2008.01.25 08:48 EDIT/DEL

      고럼요. ^^
      전에 forest님께서 블로거는 늘 카메라를 휴대하고 다녀야 된다고 하셔서....^^

      사진 좋아요?
      호평을 해 주셔서 기분 짱입니다.ㅎㅎ

  • larinari 2008.01.25 14:05 ADDR EDIT/DEL REPLY

    왜 제가 이 곳에 단 댓글은 다시 와 보면 보이지가 않는거죠?
    입력을 안 눌르고 계속 나갔나봐요.

    그러니깐 여기 써놨던 내용은...
    채윤이가 며칠 전에 하늘을 가리키면서 '엄마! 저기 좀 봐. 비행기가 지나간 길이 생겼어' 하더라구요. 아마 해송님께서 찍으신 저걸 같이 본 건 아닐까요?ㅎㅎㅎ

    • h s 2008.01.26 17:48 EDIT/DEL

      ^^ 여기에 머물기가 편치가 않으신가~~~~?
      멀 그리 바쁘게 나가시느라고 등록버튼두 안 누루시구...ㅎㅎ

      채윤이두 그걸 봤군요?
      역쉬 똑똑햐~~~~~ ^^

  • forest 2008.01.25 17:18 ADDR EDIT/DEL REPLY

    정말 멋지네요.

    요 며칠 하늘이 참 좋지요. 좀 춥긴 하지만.
    그래도 오늘의 빛은 봄을 머금었더라구요.
    마당에 잠시 서있었는데 등이 아주 따뜻했어요^^

    • h s 2008.01.26 17:51 EDIT/DEL

      멋져유~~~? ㅋ
      forest님께서도 봄의 여인이신감?
      가만히 보믄 봄을 무척이나 기둘리시는 거 같으셔...^^
      오늘도 햇살이 따스하게 환히 비춰서 야외로 나가고 싶은 맘에 들데요.

      인제 금방 봄이 올거구만요. ^^